사람의 가치는 신분·재산·지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까요?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라고 가르쳐요. 그래서 역사 속 신분 제도도 「그 시대에는 원래 그랬다」에서 멈추지 않고 인간의 존엄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오늘 내 곁에서 목소리가 작거나 쉽게 소외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GANAAN QUEST는 정답을 맞히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학생이 직접 탐험하고, 자료를 보고 판단하며, 배운 내용을 다시 질문으로 이어 갑니다.


세계 탐험대 2 · 1단원 「기후와 생활」 문제 예시

사람의 가치는 신분·재산·지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까요?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라고 가르쳐요. 그래서 역사 속 신분 제도도 「그 시대에는 원래 그랬다」에서 멈추지 않고 인간의 존엄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오늘 내 곁에서 목소리가 작거나 쉽게 소외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다른 문화와 사람을 만날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들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는 다양하고, 사람들은 그 안에서 지혜롭게 적응하며 살아왔어요. 그래서 나와 다른 모습으로 사는 사람을 이상하다거나 뒤떨어졌다고 보기보다, 그 환경에서 살아가는 지혜를 먼저 배워요. 다르다는 것은 우열이 아니에요.
과학으로 알게 된 지식과 기술을 창조세계와 이웃을 위해 어떻게 책임 있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자연의 질서는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세계의 일부이고, 과학은 그 질서를 정직하게 알아 가는 일이에요. 알게 된 지식은 사람을 돕고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책임 있게 써야 해요. 과학 지식은 많이 아는 것만큼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중요해요.
하나님께 맡겨진 돈과 자원을 나만을 위해 쓰는 것과 청지기답게 사용하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성경적 청지기 관점에서는 돈뿐 아니라 시간·재능·기회도 하나님께 맡겨진 것으로 바라볼 수 있어요. 그래서 좋은 선택은 나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선택만이 아니라, 맡겨진 것을 책임 있게 쓰고 내 선택이 다른 사람에게 주는 영향까지 생각하는 선택이에요.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은 서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섬기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며, 다른 언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그 말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삶을 이해하고 가까이 다가가는 태도를 배웁니다.
정확하게 생각하고 근거를 따라 판단하는 태도는 왜 정직한 삶과 연결될까요?
정확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결론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사실과 근거를 살피고 정직하게 판단하는 태도와 연결됩니다. 충분히 확인하고 성급하게 단정하지 않는 연습은 진실하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줍니다.
교과의 배움을 기독교 세계관으로 바라보고 삶으로 잇는 예시입니다.
탐험하고 도전한 과정은 배지와 학습 기록으로 남습니다.

배지는 성적이 아니라 학생이 걸어온 배움의 기록입니다. 일부 성장 활동은 GANAAN STEP과 연결되어 꾸준한 실천을 격려합니다.



자녀가 어떤 문제를 만나고, 무엇을 익혀 가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자료이며, 실제 학생의 기록이 아닙니다.
학생의 배움은 기록되고, 교사와 가정은 필요한 범위에서 그 과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자료이며, 실제 학생의 기록이 아닙니다.